기사입력 2019.02.25 06:44 / 기사수정 2019.02.25 01: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노라조 조빈이 눈에 띄게 화려한 의상들을 위한 노력을 언급했다.
24일 방송한 tvN '내 손안에 조카티비'에서는 조빈이 키즈 크리에이터 마이린과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됐다.
조빈은 마이린을 만나기 위해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슬라임 머리띠와 전매특허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무대 위 여왕 김완선도 인정할 정도. 그는 "대체 이런 의상은 어디서 구하는건지 너무 궁금하다"라고 물었고, 조빈은 "모두 수제작이다"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이런 옷은 구할수도 없다. 무조건 만드는거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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