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25 06:53 / 기사수정 2019.02.25 01: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보연이 할리우드 도전을 위해 찾은 LA에서 딸과 손자를 만났다.
24일 방송한 tvN '할리우드에서 아침을'에서는 본격적인 할리우드 진출 도전을 위한 박정수, 김보연, 박준금의 여정이 펼쳐졌다.
매니저도 없이 LA를 찾은 세 사람은 오디션을 앞두고 숙소에서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그러다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바로 미국에서 거주중인 김보연의 첫째딸 김은서와 손자 용빈이었다.
김보연은 반가워 하면서도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딸은 "나도 좀 봐줘라. 반겨줘라"라고 말했을 정도. 손자에게도 김보연보다 박정수가 함께있는 시간이 더 길었다.
그러다 딸이 급한 전화를 받으러 나가고 김보연과 손자만이 있는 시간이 생겼다. 김보연은 눈을 떼지 못하면서도 멀리서 바라봤다. 그는 "나랑 놀다가 혹시 다치기라도 할까봐"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