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1 06:30 / 기사수정 2019.01.21 00: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어 스타강사 1세대 문단열이 갑자기 방송에서 모습을 감출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한 JTBC '요즘애들'에서는 유재석, 안정환, 김신영, 김하온이 크리에이터 문에스더와 만나 라이브방송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에스더는 지난 방송에서도 이미 지원한 바 있는 참가자였다. 다시 재도전한 끝에 멤버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날 문에스더는 자신의 세계 각국 언어 성대모사, 핵인싸 춤, 김동률 성대모사 등을 전수하며 '요즘애들'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문에스더는 멤버들과 라이브방송을 하기 위해 한 작업실로 향했다. 바로 아버지 문단열이 쓰고 있는 공간이었다. 문단열 역시 그 곳에서 작업중이었다. 유재석은 "오랜만에 뵈니 반갑고 좋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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