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20 18:03 / 기사수정 2019.01.20 18: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김원효-심진화 부부가 결혼 8년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결혼생활을 뽐냈다.
20일 방송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김원효-심진화, 허영란-김기환, 홍성흔-김정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원효와 심진화는 아침부터 알콩달콩한 케미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살뜰하게 챙겼다. 김원효는 심진화를 위한 아침상을 차렸다. 식사를 하던 중 김원효는 심진화와 뽀뽀를 하는 등 애정을 밝혔다.
이 모습을 본 패널들은 "진짜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김원효과 심진화는 2세 계획도 밝혔다. 심진화는 "정자 검사를 해야한다"라고 말했고, 김원효는 "시험관을 하면 쌍둥이가 생길 확률이 높지 않나. 세 쌍둥이 가자"라고 말했다.
MC 박미선의 질문에 심진화는 "둘이 지내는게 너무 좋아서 8년이나 지난지도 몰랐다. 자연스럽게 아이가 생길줄 알았는데 올해부터는 병원에 다니면서 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