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6 18:5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가위덕후로 등극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다수결 가위바위보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여행지로 이동할 차 안의 맨 뒷좌석이 불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가위바위보를 통해 뒷좌석에 앉을 멤버를 정하고자 했다.
인턴 이용진은 혼자 가위를 낸 상황에서 모든 멤버가 보자기를 내자 이겼다고 생각하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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