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1.05 10:00 / 기사수정 2019.01.05 09: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유연석, 손호준이 현실판 '커피 프린스'로 제주도를 사로 잡았다.
지난 4일 첫방송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제주도에 브런치 카페를 차린 유연석, 손호준의 모습을 그려졌다. 이들을 돕기 위해 최지우와 양세종이 아르바이트 생으로 나섰다.
유연석과 손호준은 카페 인테리어까지 직접 기획할 정도로 열정을 쏟았다. 또 '커피프렌즈' 출연진들은 길거리 홍보까지 나서며 최선을 다했다. 그럼에도 영업 초반에는 손님이 적었지만 점차 늘어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또 유연석, 손호준에 최지우, 양세종까지, 홀 매니저, 커피부 등 완벽한 분업으로 팀워크도 뽐냈다. 이들은 카페를 찾은 손님들과도 진심 어린 소통을 이어 가기도. 직접 백종원에게 전수 받은 스튜 등 카페 영업을 향한 노력도 인정 받았다.
이에 카페를 찾은 손님들은 "커피가 너무 맛있다", "한해 중 가장 행복하다"라는 등 만족했다. 멤버들 역시 뿌듯하기는 마찬가지,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 역시 '커피프렌즈'에 대한 호평으로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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