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08:09 / 기사수정 2018.11.29 08:09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아스트로 문빈이 생애 첫 남성지 커버를 장식했다.
문빈은 라이프핏 스타일 매거진 '맨즈헬스(Men's Health)' 12월 호 커버 모델로 선정, 숨겨왔던 반전 근육을 공개했다.
‘혼자만의 시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문빈은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 중인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연출해 눈길을 끈다. 귀여운 미소의 소년미와 프로패셔널한 섹시한 무대매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문빈이 이번 화보를 통해 선보인 탄탄한 근육의 반전 몸매는 공개됨과 동시에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화보 촬영을 위해 문빈은 준비 기간 동안 웨이트와 식단 조절을 통해 몸만들기에 열중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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