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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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장동민 "다이아몬드 판매 사기 6억…딱해서 보증 섰다"

기사입력 2018.11.18 21:42 / 기사수정 2018.11.18 22:57

이이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사기를 당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장동민이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상민은 장동민에게 "너 돈 다 갚았냐"라며 물었다. 이어 이상민은 "누가 다이아몬드 몇십억짜리를 3억만 있으면 살 수 있다고 했다더라"라며 폭로했다.

장동민은 "3억 아니고 6억이다. 우리 엄마 방송 보면 쓰러진다"라며 걱정했다. 

또 장동민은 "누가 도와달라고 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너무 딱하더라. 보증을 서준 거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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