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6 07:15 / 기사수정 2018.11.16 00: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김국환이 가수로 활약해온 지난날을 되돌아봤다.
15일 방송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국환의 일상 및 과거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국환은 집으로 찾아온 제작진에게 옷방을 공개했다. 그는 "그동안 무대에서 입은 옷을 다 가지고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옷장을 열자 단정한 색감의 옷들이 걸려 있었다. 그는 "워낙 울긋불긋한 옷을 싫어한다"라며 "그래서 단색 위주의 옷이 많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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