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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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19개월 딸, '귀티' 이유 있었네…김다예 "엄마 추구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02 15:24 / 기사수정 2026.05.02 15:24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사진 = 김다예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자신의 취향으로 꾸민 딸의 코디를 공개했다.

2일 이른 오전, 김다예는 개인 채널에 "엄마 추구미, 귀티 나는 데일리 룩"이라는 문구에 반짝이는 효과의 이모지를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다예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 속 박수홍과 김다예의 딸이 입고 있는 데님 원피스를 활용한 감각적인 키즈 패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분한 인디고 톤의 데님 원피스는 넉넉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주름 디테일로 편안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았다.

박수홍-김다예 딸
박수홍-김다예 딸


여기에 체리 패턴이 더해진 스카프를 매치해 발랄한 포인트를 살렸고, 레드 컬러가 전체 룩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머리 양옆에 꽂은 레드 헤어핀 역시 스카프와 컬러를 맞추며 통일감을 완성했다.

김다예, 추구미 패션으로 꾸민 딸
김다예, 추구미 패션으로 꾸민 딸


알고 보니 김다예의 추구미(추구하는 미적 스타일)로 꾸며진 재이의 귀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해당 게시물을 본 랜선 이모·삼촌들은 "세상에 천사다", "멋쟁이 빨간 구두 신었네", "정말 귀엽다" 등의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김다예와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2024년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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