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14 13:45 / 기사수정 2018.11.14 11:5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반박불가 대세다.
배우 안재현은 데뷔 이후 가장 바쁘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일요일에는 tvN '신서유기6', 월, 화요일에는 JTBC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기 때문.
본업인 배우와 예능인을 오가고 있는 안재현이지만 함께여서 혼선이 아닌 최대의 시너지를 내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서현진(한세계 역)의 둘도 없는 남사친이자 이다희(강사라)의 곁에서 구원을 펼치며 인생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이다.
그동안 매작품 안재현의 발목을 잡았던 연기력 논란까지 완벽하게 씻어냈다. 류은호 캐릭터와도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인생캐릭터는 드라마 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만났다. 지난 '신서유기2'부터 합류한 안재현은 차도남 이미지와는 달리 넘치는 허당미로 예능인으로서도 인정 받았다. 특히 '구美' 은지원을 잇는 '신美'로도 활약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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