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0.19 07:56 / 기사수정 2018.10.19 07: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퍼스트맨'(감독 데이미언 셔젤)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8일 개봉한 '퍼스트맨'은 개봉 첫날 7만848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7만3275명을 기록했다.
'퍼스트맨'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달에 착륙한 인간 닐 암스트롱(라이언 고슬링 분)의 위대한 여정과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퍼스트맨'에 이어 2위는 '암수살인'이 차지했다. 장기흥행 중인 '암수살인'은 5만1271명(누적관객수 308만5094명)을 모았다.
이어서 '베놈', '미쓰백', '배반의 장미'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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