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9.23 17: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꽃도령으로 변신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과 윌벤져스의 명절맞이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샘 해밍턴은 서예용품을 들고 나와 가훈 쓰기에 돌입했다. 장난을 치던 벤틀리는 주방에서 뻥튀기를 먹게 됐다.
윌리엄은 아빠 옆에서 조용히 먹을 가는가 싶었지만 장난기가 발동, 붓을 들고 벤틀리에게 다가갔다. 벤틀리의 머리에 먹물 묻은 붓이 닿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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