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9 07:13 / 기사수정 2018.08.09 01: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홍윤화가 망원시장에서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다.
8일 방송한 SBS플러스 '외식하는날'에서 홍윤화와 김민기는 양꼬치를 먹기 위해 망원시장을 찾았다.
양꼬치를 먹기 전 망원시장에 먼저 찾은 홍윤화는 "난 시장이 너무 좋다"라며 다양한 먹거리에 설렘을 드러냈다.
홍윤화가 시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그를 반기는 인파로 가득했다. 길을 지나던 행인들은 홍윤화를 잡고 "너무 좋아한다", "실물이 더 예쁘다",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라고 이야기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