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08 22:31 / 기사수정 2018.08.08 22: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돈스파이크와 그의 어머니가 외식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더욱 돈독하게 다졌다.
8일 방송한 SBS플러스 '외식하는날'에서 돈스파이크 모자는 꽃새우집에서 외식을 했다.
이날 돈스파이크는 꽃새우집에 도착하자마자 "메뉴판에 몇표가 있는 메뉴를 다 달라"라며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했다.
이어서 끝없는 새우 먹방이 이어졌고, 돈스파이크는 물론 어머니도 "너무 맛있다"라며 만족했다. 특히 돈스파이크의 어머니는 "난 '외식하는날'이 너무 좋다. 아들이 내게 온전하게 집중하는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돈스파이크가 새우를 까서 주자 "아들이 나를 위해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너무 행복하다"라며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실제로 눈물을 보이기도. 이에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돈스파이크도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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