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6 11:43 / 기사수정 2018.07.06 11: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동욱이 '신과 함께-인과 연'에서의 수중신 비하인드를 밝혔다.
6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감독 김용화)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김동욱은 수중물귀신이라는 키워드에 대해 "내 이야기인거 같다"라고 운을 뗐다.
김동욱은 "난 다행히 수중신을 거의 여름에 찍었다. 대부분 실내였다. 그런데 야외촬영도 있었는데 벌레가 가득한 물에서 찍어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그 장면을 찍고 장염이 걸렸다. 그래도 재밌게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환승연애4' 곽민경, SNS 공개하자 벌써 53만 팔로워…유튜브 개설하나 '맞팔' 여부까지 화제 [엑's 이슈]
상간녀 '합숙 맞선' 통편집 사태, 계약서에 '불륜 위약벌'까지 있었지만 "출연자 리스크" 도마 [엑's 초점]
'환승연애4', 오늘 4개월 대장정 종료…제니 리액션으로 '♥최커' 확정, ♥현커설도 들끓어 [엑's 이슈]
상간녀 '연프' 출연자 누구?…엄마랑 출연, 얼굴 공개했는데 '합숙 맞선' 측 "통편집" [엑's 이슈]
'음주운전' 3번 아닌 4번 충격…임성근, 양심고백도 아니었고 말속임까지 '비판多' "뻔뻔해"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