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1 17:3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대만스타 류이호와 재회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승재의 대만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승재는 대만 여행 2일차에 지난번 한국에서 만났던 류이호 삼촌을 만나게 됐다.
류이호는 대만의 대학 캠퍼스에 숨어 있었다. 승재는 류이호가 깜짝 등장하자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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