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7 15:03 / 기사수정 2018.06.27 15: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나영석PD가 '숲 속의 작은집'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서울 마포구 창전동 한 카페에서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나영석PD는 '꽃할배' 뿐 아니라 '신서유기' 등 다른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나PD는 "'꽃할배' 다음엔 '신서유기'일 거 같다"라며 "악동들과 함께 또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최근 종영한 '숲 속의 작은집'에 대해서는 "전혀 안해본 새로운 시도를 한 프로그램이다. 가끔 내가 자신감이 과했다. 네달 전이 그 시기였던거 같다"라며 "그 당시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에 연연하지 않겠다 했지만 막상 결과가 나오니 그렇지 않더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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