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02 07:25 / 기사수정 2018.06.02 01: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소지섭이 '숲 속' 생활에서 만난 소들과도 환상의 호흡을 뽐냈다.
1일 방송된 tvN '숲속의 작은집'에서는 '숲 속'에서의 13일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은 '숲 속' 생활의 마지막 밤이기도 했다.
소지섭은 여느 때와 같이 한가로운 나날을 보냈다. 그는 낮잠을 청하고 삼시세끼 챙겨 먹으며 숲 생활에 완벽 적응한 모습이었다.
그러던 중 소지섭은 집 앞에 자주 찾아오는 소떼와 재회했다. 소들은 소지섭이 낮잠을 잘 때 왔다가 황급하게 떠났다. 그 후 소지섭이 식사를 할 때 다시 찾아왔다. 당시 차돌박이를 먹고 있던 소지섭은 미안한 마음에 황급히 고기를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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