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3 22: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형식이 의도치 않게 또 실수를 했다.
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 4회에서는 고연우(박형식 분)가 의도치 않게 실수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연우는 최강석(장동건)의 지시를 받고 전통장 제조기업 대표이사인 배여사(손숙)를 만나게 됐다.
최강석은 고연우에게 쓸데없는 소리는 하지 말고 계약서만 주고 돌아오라고 신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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