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5.20 00:15 / 기사수정 2026.05.20 00:1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중국 농구가 아프리카에서나 나올 법한 나이 스캔들에 휩싸였다.
중국 매체 '타이탄 스포츠'는 지난 18일(한국시간)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중국 청소년 농구 국가대표 선수 리이제의 나이 및 신원 조작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중국 체육 당국이 리이제의 나이와 신원 정보 조작 의혹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며 개입했다"라며 "올해 4월, 중국 18세 이하(U-18) 농구 대표팀 친선 경기에서 놀라운 활약을 보여준 리이제가 주목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리이제는 뉴질랜드 U-18 대표팀과 친선 경기에서 20득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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