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30 21:12 / 기사수정 2018.03.30 21:16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에서 LG 김용의가 KIA 버나디나의 기습 번트 때 태그를 시도하고 있다.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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