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9 22:13 / 기사수정 2018.03.29 22:31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나의 아저씨' 이선균이 이지은을 동정했다.
2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 4회에서는 박동훈(이선균 분)이 이지안(이지은)을 불러냈다.
이날 박동훈은 지난밤 이지안의 행동에 대해 "재미있느냐. 나이 든 남자 데리고 노니까 재미있느냐"라고 따졌고, 이지안은 "재미는... 그냥 남자랑 입술 닿아본 적이 오래돼 한번 대본 거다"라고 태연하게 답했다.
이에 박동훈은 "부모님은 아시냐. 너 이렇게 사는 거"라고 말한 후 "한 번만 더 이런 짓 하면 그때는 자를 거다. 그렇게 알아라"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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