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6 07:30 / 기사수정 2018.03.26 00:2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차태현이 국민 호감남다운 행보를 보였다.
2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배달꾼 선정을 위해 룰렛을 돌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1박 2일'의 귀한 시청자인 제주도에 사는 조동섭 할머니에게 광양 불고기를 배달하러 갈 배달꾼 선정에 나섰다.
배달꾼 2명을 제외한 멤버들은 바로 퇴근하면 되는 상황이라 모두 배달꾼이 되지 않으려고 했다. 제작진은 룰렛에 걸린 멤버가 배달꾼으로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멤버들은 각자 2번 국도 레이스에서 획득한 금메달만큼 룰렛에 붙일 이름표를 획득할 수 있었다. 메달을 4개나 획득한 차태현이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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