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7 18:2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V.O.S 박지헌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은 일화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작사가 장경수 편이 펼쳐졌다.
이날 약 2년 만에 '불후의 명곡'에 나온 V.O.S. 박지헌은 "1년 9개월 동안 아이 둘 낳고 왔다"라고 밝혔다. 얼마 전 여섯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
또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밝히기도. 박지헌은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일하는 12명을 선정했는데, 영광스럽게도 제가 뽑혔다"라며 다둥이 아빠로서 격려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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