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07 22: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와 오민석이 충돌했다.
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3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과 계 팀장(오민석)이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정희연(이다희)이 운영하는 케이크 전문 체인점 3호점과 4호점의 범인이 다르다고 판단했다.
반면에 계 팀장은 연쇄방화범으로 붙잡힌 나진태가 3호점과 4호점에 모두 불을 지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