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3 07:45 / 기사수정 2018.01.23 07:4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청하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23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오는 2월 3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18 청하 팬미팅 ‘Chung Ha’ppy Birthday Party & Fanmeeting’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대만 타이베이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했던 청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
청하는 이번 팬미팅에서 최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를 비롯해 솔로 데뷔곡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 등 본인의 대표곡 무대는 물론, 방송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다채로운 라이브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팬들과의 솔직담백한 토크, 팬과 함께하는 게임, 소원성취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들을 준비해 활발한 소통을 펼치는 청하표 특급 팬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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