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9 23:2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영철과 홍진영이 축하공연 무대에 올랐다.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7 MBC 방송연예대상' 2부에서는 김영철과 홍진영이 '따르릉'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MC 한혜진은 '라디오 스타' 팀의 공로상 수상이 끝난 뒤 '라디오 스타' 덕분에 음원을 낸 분들이라며 축하공연의 주인공들을 소개했다.
김영철과 홍진영의 '따르릉'이었다. 김영철이 먼저 나와 노래를 시작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