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7 08:29 / 기사수정 2017.11.17 08: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투깝스' 혜리가 길바닥 난투극에 휘말렸다.
오는 27일 첫방송되는 MBC 새 월화특별기획 ‘투깝스’에서 열혈 악바리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을 맡은 혜리의 길바닥 액션이 공개돼 호기심을 급상승 시키고 있다.
극 중 송지안(혜리 분)은 자나 깨나 특종을 쫓는 자타공인 열혈 특종바라기. 뿐만 아니라 사회부 기자의 특성상 사건, 사고 현장을 발로 뛰어야 하는 일이 많아 그만큼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순간 역시 부지기수인 터.
이를 입증하듯 공개된 사진 속 지안은 대낮의 길거리에서 의문의 여성에 의해 길바닥에 매다 꽂혀 있어 경악케 한다. 제대로 된 반항도 못하고 바닥과 밀착(?)해 있는 지안의 모습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데 이어 난투극의 산물인 산발 머리를 한 채 억울함이 잔뜩 드러나 있는 표정은 보기만 해도 짠한 감정을 유발하고 있다.
또한 지안이 밝은 한 낮에 이러한 수모를 당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는 상황. 더불어 이번 일이 기자인 그녀의 직업과 관련 있는 것은 아닌지 각종 추측을 불러 모으며 안 그래도 험난한 가시밭길이 예상되는 지안의 하루하루에 폭풍 짠내가 추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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