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외 스케줄 소화차 미국으로 오늘(14일) 출국했다.
방탄소년단은 케이팝 그룹 최초로 오는 19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리는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공연에 앞서 CBS '제임스 코든의 더 레이트 레이트 쇼', NBC'엘렌 드제너러스 쇼', ABC'지미 키엘 라이브' 등 미국 3대 방송사의 간판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지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출국에 앞서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을 살린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항까지 접수한 방탄소년단의 출국현장을 [엑's HD 화보]로 살펴보자.

헤어와 코트의 깔맞춤! 부드러운 미소의
RM
루즈핏 스타일링
뷔, 보호본능 자극하는 소년美!

눈동자도 볼 수 없는
슈가의 철통방어 패션

다 가려도 만찢남 포스! 다 가려도 돋보이는
정국

깔끔한 블랙&화이트 수트! 남친룩의 정석 보여준
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는
정국과
제이홉

같은 듯 다른 블랙 코디!
진과
지민

"이런 팬서비스는 기본이지~"
제이홉 슈가 RM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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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행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