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3 11:0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빅스 라비가 믹스테잎 '끓는점'을 13일 기습 발표했다.
라비의 믹스테잎 '끓는점'이 13일 0시 유튜브와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동시 공개됐다.
'끓는점'은 래퍼로서 멈추지 않는 도전과 꿈을 향한 열정이 늘 끓어오르고 있다는 의미를 담은 곡으로 음악에 있어 항상 열정적인 라비의 태도가 돋보이는 가사가 특징이다. 그루브한 비트 위에 라비의 날카롭고 빈틈없는 래핑이 곡이 지닌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라비는 말하고자 하는 바를 랩에 능숙하게 담아내는 아티스트답게 공동 작사 작곡한 '끓는점'에서도 자신을 둘러싼 냉철한 시각과 독특한 표현법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한층 더 세련되고 트렌디해진 래퍼이자 프로듀서로 돌아온 라비가 선사하는 묵직한 여운이 '끓는점'에 진하게 담겼다.
하이어뮤직레코즈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래퍼 식케이(Sik-K)가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해 특유의 재치 있는 가사와 리드미컬한 래핑으로 곡이 지닌 매력을 살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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