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12 17:0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슈퍼주니어의 은혁과 전소민이 동창이라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레드벨벳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슈퍼주니어의 은혁, 이특, 동해, 예성 등이 등장했다. 은혁고 전소민은 초등학교, 중학교 동창이라고. 예성은 "은혁 씨가 아까 전소민 씨가 학교 다닐 때 자기 좋아했었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전소민은 은혁에 대해 "인기 진짜 많았다"라고 회상했고, 은혁은 전소민에 대해 "초등학교 때도 원래 저랬다"라며 "별명은 어렸을 때라 이름으로 많이 장난쳤다. 전소똥으로 가다가 젖소똥이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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