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5 06:47 / 기사수정 2017.08.04 16: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구해줘'가 OCN 장르물을 구하러 왔다.
5일 첫방송될 OCN 새 드라마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뜨거운 촌놈들의 좌충우돌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옥택연, 서예지, 우도환 뿐 청춘스타들 뿐 아니라 조성하, 손병호, 김광규, 윤유선, 박지영, 조재윤 등 굵직한 중년 배우들 역시 합류해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특히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 집단 교주 영부 백정기를 맡은 조성하는 이번 역할을 위해 아이돌그룹 멤버 버금갈 탈색머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옥택연 역시 실감나는 사투리 연기를 위해 과외를 받았을 정도.
'우리 집에 사는 남자', '마스터'를 통해 대중에게 인식된 우도환 역시 '구해줘'를 통해 생애 첫 주연작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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