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01 00:11 / 기사수정 2017.07.01 00: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최고의 한방' 김민재가 이세영의 고백 거절에도 포기를 모른 채 애정공세에 나섰다.
30일 방송된 KBS 2TV '최고의 한방'에서 이지훈(김민재 분)은 최우승(이세영)에게 고백했다. 그러나 이세영은 거절했다.
그럼에도 우승은 "난 절대 포기 안할 거다"라며 "고백까지 8년이나 걸렸다"라며 직진 로맨스를 펼쳤다.
이 사실을 알고 유현재(윤시윤)는 "내가 왜 이러고 있지"라면서도 지훈을 돕는다. 막상 우승은 "이런 90년대 스킬은 누구한테 배웠는가"라며 당황한다.
결국 우승은 현재에게 지훈의 고백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우승은 "지훈이는 내게 남은 단 한사람이다. 괜히 사이가 어색해져서 잃고 싶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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