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30 21:26 / 기사수정 2017.06.30 21:2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시험기간에 예민해졌던 경험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 '별FM 77.7MHz 진차를 부탁해'에서 차은우와 진진은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시험이간이라는 팬의 사연에 차은우는 "시험기간엔 어쩔 수 없는 거 같다. 나 또한 시험기간엔 예민해진다"라며 "수험생들의 마음이 이해된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그런 의미에서 하이라이트 선배님들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를 들려드리고 싶다"라며 선곡과 동시에 춤도 선보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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