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30 13:06 / 기사수정 2017.05.30 13:0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김강우의 정체가 드디어 공개된다.
tvN 최초 SF추적극 ‘써클 : 이어진 두 세계’ 측은 30일 김강우의 정체가 드러날 것을 예고했다.
tvN의 새로운 도전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써클’은 치밀한 전개와 배우들의 하드캐리 열연의 시너지가 더해지면서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한국형 SF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반전과 충격 전개의 중심에 2037년 ‘파트2:멋진 신세계’를 이끄는 김준혁(김강우 분) 정체를 둘러싼 비밀이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혁은 20년 전 과거이자 ‘파트1:베타 프로젝트’ 김범균(안우연)이 외계인에 대한 증거를 쫓던 방에서 포착돼 궁금증을 더한다. 김범균이 실종된 그날 그대로 외계인의 증거들이 가득한 벽 앞에 선 김준혁은 생각에 사로 잡힌듯 날카로운 눈빛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같이 공개된 컷에서 김준혁은 큐브 퍼즐을 손에 들고 있다. 김우진(여진구), 김범균 형제가 어린 시절부터 습관처럼 손에 들고 있던 것이 바로 이 큐브. 김우진, 김범균 중 과연 누구인지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억을 되살리는 듯한 김준혁의 눈빛은 4회에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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