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4 07:00 / 기사수정 2016.12.03 17:2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싱포유' 문희준과 초아가 의외의 '찰떡케미'로 안방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3일 첫방송된 JTBC '싱포유'에서는 4MC 홍경민, 문희준, 초아, 유재환이 만나 공감송 프로젝트에 나섰다.
이들의 첫 주제는 '꿈'이었다. 게임을 통해 한 팀이 된 문희준과 초아는 '연애의 꿈'을 주제로 프로젝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직접 만나기 전부터 영상통화를 통해 칭찬을 주고 받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초아는 문희준에게 "너무 인성 좋은 선배님"이라고 말했고, 그후 만난 자리에서 문희준 또한 "초아는 AOA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라고 이야기했다.
문희준과 초아는 녹화장에 오른발이 먼저 도착한 것부터 맞아 떨어졌고, 이에 초아는 "역시 아이돌은 오른발이지"라며 재치있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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