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21 06:50 / 기사수정 2016.11.21 01:5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보성이 자나깨나 '의리' 바라기 모습으로 '진짜 사나이2'를 물들였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육군 태풍부대에 입대한 상남자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군대리아가 기다리고 있는 식사시간부터 살기 위한 생존 훈련까지, 천국과 지옥을 오간 군대 생활 속에 희망을 잃지 않은 이가 있었다. 바로 그 주인공은 김보성이다.
김보성은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의리"를 외치며 극복했다. 어느덧 '진사2' 멤버들 또한 '의리'의 매력에 매료돼 물개박수를 칠 정도였다.
김보성은 "'영화 '영웅본색'의 마음가짐과 '의리' 정신으로 '의리 대한민국'을 만드는게 내 목표다"라며 힘차게 "의리"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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