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0 19:28 / 기사수정 2016.10.20 19: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쇼챔피언'에 이어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거머쥐며 컴백 일주일만에 2관왕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방탄소년단 진과 지민이 MC 키와 함께 스페셜 진행을 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과 다비치 '내 옆에 그대인걸'이 1위 후보에 올랐다. 두 팀은 색다른 1위 공약으로 시선을 모았다.
방탄소년단은 "1위를 할 시, 앵콜무대에서 귀요미 버전의 '피 땀 눈물'을 공개하겠다", 다비치는 "무반주 라이브를 선보이겠다"라고 공약을 걸었다.
이어진 무대에서 다비치는 애절한 발라드 무대로 가을밤을 수놓았다. 방탄소년단은 카리스마 넘치는 군무로 흔들림 없는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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