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18 08:21 / 기사수정 2016.10.18 08:2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도박볼링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스플릿'(감독 최국희)이 11월 16일 로 개봉을 확정 짓고 생생한 도박볼링판의 모습과 캐릭터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스플릿'은 지금껏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도박볼링 세계에 뛰어든 밑바닥 인생들의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
공개된 스틸은 한국영화에서 한 번도 소개되지 않았던 도박볼링판의 현장을 리얼하게 담아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볼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현재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철종(유지태 분)의 모습 뒤로 돈을 손에 쥐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수많은 도박꾼들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또 마작패를 앞에 둔 백사장(권해효)과 은발 노인의 모습은 도박판의 팽팽한 긴장감을 엿볼 수 있게 해 영화 속에 펼쳐질 도박볼링의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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