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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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원 주심 '머리가 울리네'[포토]

기사입력 2016.07.23 19:22



[엑스포츠뉴스=인천, 박지영 기자] 23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3회초 1사 만루 윤상원 주심이 넥센 박동원의 배트에 맞아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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