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4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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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채은성 "중심타선, 즐기려고 노력한다"

기사입력 2016.06.18 20:16

이종서 기자

 
[엑스포츠뉴스=잠실, 이종서 기자] 채은성(26,LG)이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채은성은 18일 잠실 KIA전에 우익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1회 안타를 치고 나간 채은성은 3회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의 실책을 이끌어내는 내야 안타로 팀에 점수를 안겼다. 5회 세 번째 안타를 때려내면서 채은성은 이날 3안타 경기를 했다.

경기를 마친 뒤 채은성은 "중심타선에서 부담을 갖기 보다는 즐기려고 노력한다. 선발로 나가는 것 자체가 즐겁다. 오늘도 늘 하던대로 팀 승리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다. 동료들 모두가 잘 해서 연패를 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bellstop@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이종서 기자 bellstop@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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