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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 KBS 드라마 스페셜 '전설의 셔틀' 주역 낙점

기사입력 2016.05.25 08:20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서지훈이 KBS 드라마 스페셜 '전설의 셔틀'(가제)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25일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측은 서지훈이 오는 8월 방송되는 '전설의 셔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전설의 셔틀'은 더 이상 꿈과 배움의 터전이 아닌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로, 극중 서지훈은 부산 명문고의 '짱'인 조태웅으로 분한다. 명실공히 일진이지만 다소 빈틈 많은 면모로 극의 재미를 선사하는 것. 

서지훈은 데뷔작 tvN '시그널' 에서 인주 여고생 사건의 진범 장태진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서지훈은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를 통해 "이번에도 좋은 작품에서 매력적인 캐릭터로 찾아 뵙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만큼 조태웅을 통해 좋은 연기와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신인다운 각오를 전했다.
 
한편 '전설의 셔틀'은 오는 8월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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