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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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X젝스키스', '컴백' 후 무대장치 화재…다행히 소화

기사입력 2016.04.14 21:10 / 기사수정 2016.04.14 21:19

이아영 기자


[엑스포츠뉴스=이아영 기자] '컴백' 무대 후 무대장치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해결됐다.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는 MBC '무한도전-토.토.가2'의 첫 주자로 그룹 젝스키스의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젝스키스는 첫 번째 무대로 '컴백'을 꾸몄다. 첫 무대 답게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문제는 그 이후 발생했다.

화려한 무대를 위해 준비한 무대장치 중 한 곳에 불이 붙었던 것. 공연 스태프가 황급히 해결하려고 했지만 바람때문에 아찔한 상황이 몇 차례 연출됐다.

다행히 빠른 시간 내에 불을 끄고 다음 무대인 '폼생폼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 유재석은 "무대 준비하다가 이런 일이 생겼는데 잘 마무리했다 안전에 신경쓰긴 하는데 갑작스런 돌발적인 일들이 일어날 때가 있다. 아무일 없어서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권혁재 기자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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