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걸그룹 마마무와 태민이 '뮤직뱅크' 1위 공약을 전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마마무와 태민이 3월 2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태민은 "감사드린다. 그에 걸맞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마무는 "정말 기쁘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태민과 마마무는 1위 공약에 대해 "무대 아래에서 관객들을 위해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뮤직뱅크' ⓒ KBS 2TV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