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한중 합작 걸그룹 우주소녀가 데뷔를 앞두고 '핑크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우주소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에는 "STARSHIP YUEHUA NEW! GIRLS '우주소녀' 첫 데뷔화보를 공개합니다. 12인 소녀의 매력속으로 빠져보세요. 핑크화보 공개"라는 글과 함께 우주소녀의 단체 화보가 게재됐다. 12명의 멤버들은 핑크와 화이트가 매칭된 의상을 입고 러블리하면서도 신비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우주소녀는 지난해 4월 상호 매니지먼트 계약을 통해 손잡은 한-중 최고의 기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합작 프로젝트로 멤버 12인 전원을 공개하며 양국에서 뜨거운반응을 얻고 있다.
한국,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정통한 기획사가 의기투합 한 만큼, 전 멤버들이 한중을 넘어 범 아시아권을 커버할 수 있는 스타성을 고려해 선발되었으며, 보컬, 댄스, 연기 등 각각 특화된 분야에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중 합작 걸그룹 ‘우주소녀’ 는 데뷔가 2월 말로 확정된 가운데 대중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in999@xportsnews.com / 사진 = 우주소녀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