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23 19:37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 김동완이 모던 록에 도전했다.
가수 김동완은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솔로곡 '아임 파인'을 열창했다.
김동완은 지난 21일 첫 솔로 미니앨범 '아임 파인'을 발표하며,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모던 록 장르에 도전했다.
이날 김동완은 무대에 올라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라이브로 신곡을 열창했다. 김동완이 소속된 그룹 신화의 팬들도 김동완의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007년 발매한 1집 앨범 타이틀 곡 ‘손수건’을 통해 감성 발라드를, 2008년 소녀시대 티파니와 함께 한 2집 타이틀 곡 ‘비밀’로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던 김동완이 이번 앨범을 통해서는 최초로 밴드 음악을 시도하며 색다른 변신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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