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10 20:21 / 기사수정 2015.10.12 00:55

[엑스포츠뉴스=박진태 기자] 오리진이 롤드컵 조별 예선 전승 가도를 달렸다.
오리진은 10일 저녁(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르 독 풀먼 경기장에서 열린 '2015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TSM와의 16강 2주 3일차 D조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조별 예선 전승 가도를 달렸다. 또한 오리진은 8강 진출 역시 확정지었다.
블루 진영의 TSM은 칼리스타-탐 켄치-룰루를 밴했고, 레드 진영의 오리진은 트위스티드 페이트-모데카이저-갱플랭크를 금지했다. 또한 TSM은 말파이트-엘리스-신드라-징크스-모르가나를 선택했고, 오리진은 케넨-그라가스-오리아나-코그모-쓰레쉬로 응수했다.
TSM은 '비역슨'의 신드라와 '산토린'의 엘리스가 미드 라인에서 '엑스페케'의 오리아나를 끊어내며 선취점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6분 경 오리진이 드래곤을 잡아내며 추격의 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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