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전효성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월 마지막날. 벌써 다 지나가네. 내일이면 6월 2015년 반이 다갔네. 건강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핑크색 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을 동그랗게 뜨거나 입술을 삐죽 내미는 표정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전효성은 신곡 '반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전효성 ⓒ 전효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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