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21 00:13 / 기사수정 2015.05.21 00:32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라디오 스타' 김새롬이 과거 조혜련과의 권투 경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강수지, 임수향, 김새롬, 초아가 출연하는 '상큼 새콤 시큼! 인간비타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새롬은 권투 경기를 앞두고 조혜련이 "'이건 적당히 하면 시청자들이 불편해질 수 있어. 그래서 제대로 하자'고 했다. 저도 한창 열심히 방송할 때였다. 그래서 열심히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제작진에 "이거 영상 또 볼꺼야?"라며 "그럼 우리엄마 또 울어. 심지어 그날 생일이었어. 가장 큰 생일빵"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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